평생 죄책감이랑 환청이랑 환각등에 시달리면서 매일매일 머리에서 권대희님이 겪으신것처럼 피가 흐른다는 환각에 시달려서 병원에 가서 울면서 고쳐달라고하는데 의사들이 너네 방치했으면 좋겠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