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9세 엄마 2층목욕탕에서 때밀이 아줌마에게. 때밀고 계셨어 모시로 목욕탕옷입는곳에 올라 갔더니 사장사모가올라와 내려 가서 기다리라고 해서 1청에서 기다려서 혼자 1층에 내려오시셨어 모시고왔습니다 정말 배창 장사네요 그러지 마세요 정말 기분안좋네요